'오! 삼광빌라!' 보나X동하 "각자의 길 가겠다" 결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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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보나와 동하가 두 엄마 앞에서 헤어지겠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이해든(보나 분)과 장준아(동하 분)가 '마지막 카드'를 썼다.

이날 정민재(진경 분)는 우정후(정보석 분)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생활 속의 우정후가 얼마나 변했는지 겪어보고 마음을 정하기로 했다고 통보했다. 아직 우정후의 마음을 받아준 건 아니라고 못 박았다. 정민재는 "어렵게 고민해서 이 집을 나간 만큼 돌아올지도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다"고 했다. 우재희(이장우 분)는 정민재가 돌아왔다는 말에 미소 지었다.

이해든, 장준아는 화재경보기 때문에 결국 김정원(황신혜 분)을 호출하고 말았다. 이해든은 '마지막 카드'를 쓰자고 했다. 이해든, 장준아는 이순정(전인화 분), 김정원에게 각자의 길을 가겠다고 했다. 김정원은 "결혼이 무슨 장난인 줄 아냐"고 화냈다. 장준아는 런던으로 돌아가 학업을 계속하고, 이해든은 다시 아이돌 준비를 하겠다고 했다. 집에 돌아간 이해든, 장준아는 가족들을 걱정하게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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