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이천수 딸 주율, 언어 영재 등극…한글 공부도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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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이천수의 딸 주율이가 언어 영재의 기질을 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한글 공부를 하는 이천수의 쌍둥이 자녀 태강이와 주율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천수의 큰딸 주은이는 동생 태강이와 주율이의 한글 교육에 나섰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하자마자 태강이는 바로 자리에 드러누워 자는 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대로 주율이는 언니 주은과 아빠 이천수의 지도 하에 넘치는 학구열을 보였다. 이에 이천수는 직접 과일을 가지고 와 태강이의 집중력을 높이며 공부를 시켰다.

특히 이때 주율이는 색깔 단어도 척척 맞히며 언어 영재의 기질을 보여 이천수가 미소를 짓게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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