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김지혜♥박준형 보던 지상렬 "그냥 혼자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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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지상렬이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VCR을 보고 독신을 선언했다.

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방송인 지상렬이 출연했다.

김지혜는 SNS를 보던 중 박준형이 올린 글을 보게 됐다. 박준형은 정종철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김지혜가 일부러 식기세척기를 안 사주고 있다고 했다. 김지혜는 "일부러 안 사준 게 아닌데"라고 억울해했다. 이 때문에 김지혜의 SNS에는 식기세척기를 장만하라는 댓글이 폭발적으로 달렸다. 김지혜는 박준형을 불러 자초지종을 물었다. 박준형은 개그를 개그로 받아주지 않는 김지혜가 답답했고, 김지혜는 장난처럼 대하는 박준형에 더욱 화가 났다. 박미선은 "배우자 개그는 조심해야 한다. 기사가 되고 회자가 된다. 상대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걸 본인은 모른다"고 말했다.

이 와중에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놀러 왔다. 김지혜, 박준형은 여전히 냉전이었다. 네 사람은 식탁에 둘러앉아 밤을 까먹었다. 김지혜는 계속 밤을 까고 박준형은 까놓은 밤을 먹기만 했다. 보다 못한 김지혜는 박준형에게 먹지만 말고 까라고 했다. 이를 보던 지상렬은 "도연아, 그냥 혼자 살자"고 허탈하게 말했다. 심진화는 김지혜, 박준형이 싸웠다는 걸 눈치채고 두 사람을 중재하려고 애썼다. 그러나 심진화가 설거지 이야기를 꺼낸 게 화근이었다. 김지혜의 설움이 폭발했다. 심진화의 중재 노력은 통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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