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리엄·벤틀리, 산 속 길 잃고 고라니 울음 소리에 '두려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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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윌리엄과 벤틀리가 고라니 울음 소리에 겁을 먹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산 속에서 고라니 울음 소리를 듣고 두려움에 떠는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산에서 자연 체험에 나섰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이 곳에서 생태 관찰을 하는가 하면 다람쥐가 겨울잠을 자고 있는 곳을 관찰했다.

이때 샘은 멧돼지를 조심하라고 하며 자리를 떴고, 윌리엄과 벤틀리는 단 둘이서 자연 탐험에 나섰다.

하지만 결국 윌리엄과 벤틀리는 길을 잃고 말았다. 이에 윌리엄은 큰 소리로 샘을 불렀지만 샘은 이들의 소리를 듣지 못했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갑자기 부는 바람에 비상용 텐트까지 펴고 피신했지만 이내 산 속에서 괴상한 소리가 들리자 더 두려움에 떠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소리의 정체는 바로 고라니였다. 이런 사실을 몰랐던 아이들은 더 공포에 떨었고 이때 마침 샘 해밍턴이 찾아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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