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가] 웅진, '윤석열 정계 진출설'에 3거래일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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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웅진, '윤석열 정계 진출설'에 3거래일째 강세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분류되는 웅진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8일 오전 9시55분 기준 웅진은 전 거래일 대비 29.93%(410원) 오른 1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4일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이후 웅진 주가는 4일 오후, 5일 그리고 이날까지 3거래일째 강세다. 정치권에서는 그가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윤 전 총장은 사퇴하기 며칠 전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도 윤 전 총장에 대해 "그가 결국 정치권에 진출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웅진은 윤석금 그룹 회장이 윤석열과 같은 파평 윤씨 출신으로 역여있어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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