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원,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캐스팅… 광역수사대 '이형사' 연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동원이 영화 '공조 2:인터내셔날'에 광역수사대 '이형사' 역으로 출연한다.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그리고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공조 수사를 그린다.

서동원은 "이석훈 감독님과 '댄싱퀸' 이후 10년 만에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작품이라 무척 설렌다. 첫 촬영 때 그 당시 함께 했던 거의 모든 스태프들과 다시 만나 반가워하느라 시간이 모자랄 정도였다.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모두가 훌륭하게 성장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행복했다. 마치 군복무를 마친 복학생이된 느낌이랄까… 또한 '공조'를 이끌어주셨던 유해진, 이해영 선배님, 현빈 배우가 있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와 의견 조율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해적:바다로 간 산적', '히말라야'의 이석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현재 촬영 중이다.

한편 서동원은 3월 22일 첫 방영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에서 조선 통역관 '마르코' 를 연기한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84상승 0.2218:01 04/19
  • 코스닥 : 1029.46상승 7.8418:01 04/19
  • 원달러 : 1117.20상승 0.918:01 04/19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1 04/19
  • 금 : 65.12상승 0.9518:01 04/19
  • [머니S포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출석한 국무위원들
  • [머니S포토] 박병석 의장 예방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 [머니S포토] 4.19 민주묘지 찾은 시민들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민에게 도움 주는 정책 새로운 입장 밝힐것"
  • [머니S포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출석한 국무위원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