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미카엘-박은희, 팽팽한 의견 대립…"다른 오너셰프 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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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SBS '동상이몽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미카엘, 박은희 부부가 팽팽한 의견 대립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미카엘, 박은희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미카엘, 박은희 부부가 오픈을 앞둔 불가리아 식당의 메뉴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미카엘은 불가리아 식당이라 불가리아 음식만을 고집하고 싶었지만, 박은희는 전통음식에 한국인이 좋아할 수 있는 퓨전 메뉴도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

이어 박은희는 혹은 불가리아 뚝배기가 필요한 음식에 한국 뚝배기를 사용해보자고 제안했지만, 미카엘은 한국식 플레이팅에 한국 손님들이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고 전하며 의견을 꺾지 않았다.

결국 박은희는 "자꾸 조율이 안 되면 불가리에서 다른 오너셰프를 섭외해야겠다. 다음 주까지 메일로 보내 달라"라고 강수를 두며 팽팽한 의견대립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그러나 이어 박은희는 하지정맥류 수술을 한 미카엘을 위해 손수 마사지를 해주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더불어 박은희는 미카엘의 두피부터 어깨, 목 전신을 마사지해 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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