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나흘 만에 하락…후티공격에도 사우디시설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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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기업 아람코의 석유탱크.©로이터=News1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기업 아람코의 석유탱크.©로이터=News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4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워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04달러(1.6%) 내려 배럴당 65.05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5월물은 1.12달러(1.61%) 하락한 배럴당 68.24달러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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