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문화재단, '조순조 판화가전 – 기억의 조각'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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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그간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2.5단계로 안정리 예술인광장 운영 임시중단에 따라 공개하지 못했던 '조순조 판화가전 –기억의 조각(유작전)'을 전시한다고 9일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문화재단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그간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2.5단계로 안정리 예술인광장 운영 임시중단에 따라 공개하지 못했던 '조순조 판화가전 –기억의 조각(유작전)'을 전시한다고 9일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문화재단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그간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2.5단계로 안정리 예술인광장 운영 임시중단에 따라 공개하지 못했던 '조순조 판화가전 –기억의 조각(유작전)'을 전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전시는 2단계 하향 조정된 시점인 2월 마지막 주부터 5월 29일까지 안정리 예술인광장 갤러리 A, B에서 열린다.

전시에서는 지역예술가 고(故)조순조 작가의 목판화 작품 27점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고 조순조 작가의 사유가 깃들여진 목판화의 가치를 발견하고 1990년대 주목받았던 한국 판화를 재조명한다. 작가는 순수한 시각으로 대상을 바라보고. 구상과 비구상적 조형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평택시문화재단은 “코로나 19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동시 관람 인원을 전체 수용 인원의 30%(6명)로 제한한 만큼, 당신만을 위한 갤러리로 온전하게 전시를 관람하여 코로나 블루를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관람 가능하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입장 가능하다. 단, 코로나 19로 동시 관람 인원을 6명으로 제한하고 있어 인원 초과 시 일정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운영상황은 변경될 수 있으며, 비말전파 최소화를 위해 별도 전시해설은 진행하지 않는다. 
 

평택=김동우
평택=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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