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희 CJ대한통운 부회장, 사내이사직서 물러난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택배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 사과문 발표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사진=뉴스1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택배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 사과문 발표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사진=뉴스1
박근희 CJ대한통운 부회장이 사내이사에서 물러난다.

CJ대한통운은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강신호 대표이사, 신영수 택배부문 대표, 김준현 CJ사업관리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건을 채택했다고 9일 공시했다.

CJ대한통운의 사내이사 정족수는 3명이다. 이번 사내이사 신규 선임안건이 채택될 경우 박근희 CJ대한통운 부회장은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나게 된다.

다만 박 부회장은 부회장 직함을 유지한 채 대외업무에 집중할 방침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주총 안건이 통과되면 박근희 대표는 사내이사는 물론 대표이사직에서도 물러나게 된다"고 했다.
 

지용준
지용준 jyjun@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모빌리티팀 지용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20.70상승 21.8618:03 04/20
  • 코스닥 : 1031.88상승 2.4218:03 04/20
  • 원달러 : 1112.30하락 4.918:03 04/20
  • 두바이유 : 67.05상승 0.2818:03 04/20
  • 금 : 64.83하락 0.2918:03 04/20
  • [머니S포토] 세월호 특검추천위 제2차회의 개최
  • [머니S포토]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대화 나누는 홍남기-김성원
  • [머니S포토] 한정애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착실하게 대비…환경부 역할은 제한적"
  • [머니S포토] 국회 긴급현안보고 출석한 '정의용'
  • [머니S포토] 세월호 특검추천위 제2차회의 개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