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 남양주협의회 "인구 100만 바라보는 남양주가 공공기관 이전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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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회장 김주섭)는 바르게살기운동 사무실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남양주시 이전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 사진제공=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회장 김주섭)는 바르게살기운동 사무실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남양주시 이전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 사진제공=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회장 김주섭)는 바르게살기운동 사무실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남양주시 이전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월 17일 지역 내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의 경기 동·북부지역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남양주 시민은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자연환경보전지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중첩적 규제로 큰 고통을 받아 왔다. 남양주 시민의 일방적인 희생에 대한 경기도의 합당한 보상이 필요하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남양주는 현재 인구 72만 명에 왕숙신도시,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개발 등으로 인구 100만을 바라보고 있는 대도시이나, 지난 1차, 2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지역에서 제외됐다”라고 지적하며, “이번 3차 이전에서는 남양주시가 반드시 포함될 것을 촉구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경기도 공공기관의 경기 동·북부지역 이전 계획을 환영하며, 남양주시로의 이전을 다시 한 번 강력히 희망한다”라고 재차 강조하며, 경기도 공공기관이 남양주시로 이전될 수 있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남양주=김동우
남양주=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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