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형부 가게서 알바… 손님들이 '박보영 닮았다'고 하더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박보영 "형부 가게서 알바… 손님들이 '박보영 닮았다'고 하더라"
박보영 "형부 가게서 알바… 손님들이 '박보영 닮았다'고 하더라"
배우 박보영이 형부의 가게에서 알바를 하며 손님들과 있었던 일을 소개했다. /사진=tvN 캡처
배우 박보영이 형부의 가게에서 알바를 하며 손님들과 있었던 일을 소개했다. /사진=tvN 캡처
배우 박보영이 쉬는 동안 형부 가게에서 일을 하다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 박보영은 시골 슈퍼 사장 조인성, 차태현을 도와 일을 했다. 박보영이 계산과 설거지를 하자 두 사람은 고마움을 표했다.

영업을 끝내고 이들은 안주를 먹으며 술을 한잔했다. 대화 도중 박보영은 휴식 기간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박보영은 "쉴 때 형부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마스크를 써서 (알아보는 분은 없었지만) 손님들이 자꾸 '박보영 씨 닮았다'고 하더라"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조인성이 "전화번호 받은 적 있냐?"고 묻자 박보영은 "형부가 같이 있어서 (그런 적은 없다)"라며 "저는 거의 제일 안쪽에서 설거지를 했다"고 설명했다.

박보영은 올 상반기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출연한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32.84하락 5.0218:03 10/07
  • 코스닥 : 698.49하락 7.5218:03 10/07
  • 원달러 : 1412.40상승 1018:03 10/07
  • 두바이유 : 93.31상승 2.0918:03 10/07
  • 금 : 1709.30하락 11.518:03 10/07
  • [머니S포토] 2022 한은 국감, 마스크 고쳐쓰는 이창용 총재
  • [머니S포토] 안경 고쳐쓰는 이기식 병무청장
  • [머니S포토] 농협 이성희 "수확기 대비, 벼 매입자금 2조 1000억 투입"
  • [머니S포토] 경찰청 윤희근 "법질서, 공동체 건강 유지하는 근간"
  • [머니S포토] 2022 한은 국감, 마스크 고쳐쓰는 이창용 총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