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희주, MBC '미치지 않고서야' 캐스팅… 인사팀 막내사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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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희주가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미치지 않고서야'에 출연한다.
©아우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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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고서야'는 격변하는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고군분투하는 고민을 유쾌하게 담은 오피스 드라마다.

천희주는 극중 당자영(문소리 분)의 곁을 지키는 인사팀 사원 계보람을 연기한다. 계보람은 인사팀이 조직을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핵이라고 생각하고 부푼 꿈을 꾸며 입사한 인물이다. 하지만 실세가 아니라 감정노동자라는 현실을 마주한다.

이에 직무를 옮기려고 갈등하던 중에 새 팀장으로 자영이 들어오자 다시금 희망을 갖기 시작하며 회사생활이 변화한다.

천희주는 2019년 웹드라마 '아름다웠던 나의 우리에게'로 데뷔했으며 최근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1, 2에 노지아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천희주는 "오피스 드라마가 처음이라서 설렌다.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같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하며 작품에 집중하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는 정재영, 문소리가 출연하며 6월 방송 예정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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