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남편 박서원과 불화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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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수애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조수애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남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아들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서원 대표가 아들을 챙기는 모습을 올렸다.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해 8월 이상기류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있는 커플 사진을 모두 삭제하고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친구 끊기)해서다. 이후 같은 해 10월 조수애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하지만 조수애는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을 재개하며 아들이 바닷가 모래사장에 있는 모습을 올렸다.

이번에는 조수애가 박서원 대표의 사진도 공개해 이상기류설을 종식시켰다.

한편 1992년생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12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박서원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1979년생인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 계열사인 광고대행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직책을 맡고 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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