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역재생활동가·주민공동체 전문인재양성으로 자립기반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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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저층주거지 재생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양대 축인, 지역재생활동가와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지역재생활동가 신규과정 및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가 저층주거지 재생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양대 축인, 지역재생활동가와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지역재생활동가 신규과정 및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가 저층주거지 재생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양대 축인, 지역재생활동가와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민과 전문가,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인 지역재생활동가를 양성하고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시행해왔으며, 3월25일까지 지역재생활동가 신규과정 및 전문역량강화 중심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또한 시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추진을 위해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가는 주민공동체를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올해 신설, 운영한다. 주민공동체 역량강화 교육은 저층주거지 재생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도시재생의 저변 확대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관련 사항은 해당 자치구를 통해 각 마을로 안내되며 신청은 제출 양식을 작성 후 3월25일까지 자치구 담당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재생활동가와 주민공동체의 역량을 키워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지역재생활동가 신규과정과 주민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석
김경석 84kskim@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서울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경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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