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케이씨티, 중국 첫 B2B 디지털 위안화 거래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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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케이씨티, 중국 첫 B2B 디지털 위안화 거래에 강세

케이씨티의 주가가 상승세다. 

17일 오후 1시55분 기준 케이씨티는 전 거래일 대비 7.96%(600원) 상승한 8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중국 관용 차이나데일리 등은 랴오닝성 다롄에서 두 연료유 무역회사 사이에 디지털 위안화 거래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거래는 항운산업 디지털 플랫폼을 사용했는데 이는 중국에서 최초로 진행한 기업간거래(B2B) 디지털 위안화 거래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디지털화폐 관련주로 분류된 케이씨티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케이씨티는 지난 2002년 한국컴퓨터지주에서 물적분할 해 200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각종 금융단말기 제조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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