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1년 지방세 성실납부 모범납세자 25만여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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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최근 8년간 체납 없이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24만9631명의 시민을 2021년 서울시 모범납세자로 선정하여 널리 알리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최근 8년간 체납 없이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24만9631명의 시민을 2021년 서울시 모범납세자로 선정하여 널리 알리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최근 8년간 체납 없이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24만9631명의 시민을 2021년 서울시 모범납세자로 선정하여 널리 알리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연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 하면서 체납이 없는 납세자로서 2020년에 비해 8553명이 증가 하였으며 선정된 “모범납세자”에게는 시금고에서 1년간 최대 0.5% 대출금리인하와 적립식예금 금리우대 외에 20여종의 각종 수수료 면제, 환율 우대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모범납세자 중 지역사회 공헌도와 세입기여도 등을 고려하여 25개 구청장이 추천하여 별도 선정된 145명의 유공납세자에 대하여는 추가로 市공영주차장 1년간 요금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범납세자 선정여부는 서울시 세금납부시스템인 ETAX 홈페이지, 세금납부 앱(STAX) 및 서울시민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자동차세, 주민세 등 고지서에 병기되어 안내 되며 유공납세자는 개별 통보된다.

서울시 이병한 재무국장은 “코로나19 영향 사회적 거리두기 등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하여 주시는 납세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서울시 모범납세자의 자긍심이 고취되고 건전한 납세 문화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석
김경석 84kskim@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서울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경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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