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특임단에 UDT까지… "우리가 '강철부대' 최강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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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참가대원 24인 라인업이 공개됐다. /사진=SKY·채널A 제공
'강철부대' 참가대원 24인 라인업이 공개됐다. /사진=SKY·채널A 제공
초월적 피지컬과 고도의 멘탈로 극한의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 특수부대’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23일 SKY와 채널A에 따르면 이날 밤 방송되는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특수부대로 알려진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는 길리슈트 차림으로 등장, 밀접한 움직임으로 수색에 나서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부대원들은 투철한 공동체 정신을 과시하면서도 “여기서는 밥 먹는 시간도 지면 안 돼요”라며 넘치는 승부욕으로 기대를 높인다.

해병대 상위 1% 최정예 특수부대 해병대수색대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며 100만 해병의 자존심과 명예를 건 대결을 예고한다. 거센 파도를 질주하는 해상 보트 위에서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백발백중의 사격 실력을 뽐내며 스펙타클한 쾌감을 선사한다.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대테러 부대 707(제707특수임무단)의 합류 소식에 도전자들은 “707은 솔직히 인정”, “나머지 팀 다 붙어도 안 돼요”라며 입을 모아 존경심을 드러낸다.

설산을 강타하는 폭파음과 함께 등장한 707부대원들은 칠흑 같은 어둠을 관통하는 사격 실력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부대임을 입증한다.

육해공을 아우르는 전천후 특수부대 해군특수전전단(UDT)는 “어떤 부대든 싸워서 이길 자신 있다”며 넘치는 자부심을 표출한다. 지상과 해상, 상공을 가리지 않는 전술과 체력으로 UDT만의 위엄을 굳건히 지켜낸다.

대테러 초동조치 특수임무대 군사경찰특임대(SDT)는 실제 테러 현장을 연상시키는 건물을 향해 은밀하게 진입, 내부 수색에 나서며 긴박한 상황을 예고한다. SDT부대원들은 “붙어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악바리와 깡으로 증명하겠다”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표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해난구조전대(SSU)는 “남을 구하기 위해 훈련받는다.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 게 어딨어요”라며 국민의 생명을 수호하는 전군 유일 구조 부대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그들은 거친 파도 앞에서도 망설임 없이 입수, 고강도 훈련을 감수하는 부대원들의 사명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총 24명의 최강 예비역들의 도전으로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단 하나의 대한민국 최강 특수부대는 과연 어느 팀이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전략 분석 MC 김성주, 장동민, 김희철, 김동현, 최영재, 츄(이달의 소녀)와 ‘도시어부’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강철부대’는 이날 밤 10시30분 SKY와 채널A에서 첫 방송 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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