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억 한강뷰 美쳤다"… 고소영 최고 비싼 집 일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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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한강뷰를 보며 찍은 사진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한강뷰를 보며 찍은 사진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한강뷰를 보며 찍은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23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고소영이 바라보는 한강뷰 전망에 이목이 집중됐다. 탁 트인 한강에 고층 빌딩,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난 뷰가 마치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사진 속 집은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자녀들과 사는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 청담이다. 한강변 아파트 중에서도 명품 뷰를 자랑하는 곳이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1 공시가격 상위 공동주택'에 따르면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사는 2020년 준공된 '더펜트하우스 청담' 407.71㎡형은 공시가격 163억여원으로 전국 공동주택 중 가장 비싼 것으로 평가됐다. 보유세는 약 4억1000만원이다. 재산세 3853만원에 종부세 2억9131만원으로 알려졌다.

고소영·장동건 부부는 2010년 결혼, 같은해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품에 안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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