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오늘 하루 117명 신규 확진… 전날보다 33명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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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영등포구 서강대교 일대에서 열린 '코로나19 전담병원 보건의료인력 지원대책 촉구 퍼포먼스'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감염병 전담병원 종사자들 중 한명이 행사 준비 도중 피로에 지쳐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23일 서울 영등포구 서강대교 일대에서 열린 '코로나19 전담병원 보건의료인력 지원대책 촉구 퍼포먼스'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감염병 전담병원 종사자들 중 한명이 행사 준비 도중 피로에 지쳐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에서 23일 오후까지 총 11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관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17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무려 33명이나 늘어났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 이날까지 발생한 누적 확진자 수는 3만1093명이 됐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강남구 소재 사우나·타 시도 일가족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난 13명으로 집계됐다. 송파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 18명이 됐다. 중구 소재 주점·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1명 증가해 30명을 기록했다.

이외에 ▲노원구 소재 공공기관 관련 1명(누적 13명) ▲영등포구 소재 빌딩 관련 1명(누적 12명) ▲해외유입 2명(누적 976명) ▲기타 집단감염 4명(누적 1만1254명) ▲기타 확진자 접촉 48명(누적 1만7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2명 증가(누적 1418명) ▲감염경로 조사 중 43명(누적 7283명) 등이 추가로 감염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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