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와 성관계 자백한 중학교 女교장… 누드사진도 주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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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중학교 교장이 10대 청소년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자백했다. /사진=뉴욕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미국의 한 중학교 교장이 10대 청소년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자백했다. /사진=뉴욕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미국의 한 중학교 교장이 10대 청소년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자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 (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루이지애나 록포트 중학교 교장 애슐리 랜드리(44·여)가 10대 소년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을 자백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애슐리 랜드리가 이달 초 섹스팅(스마트폰으로 누드사진 등 음란물을 주고 받는 행위)'을 했고, 랜드리는 미성년자 강간 등 중범죄 혐의로 지난 24일 체포됐다.

그는 해당 사실을 인정했고 2만5000달러(약 28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그는 중학교 교장 자리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청소년이 랜드리가 교장으로 있던 학교의 학생인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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