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전자, 미국 가전제품 데이터 최고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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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G전자, 미국 가전제품 데이터 최고치… 7%↑
LG전자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23분 기준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7.83%) 오른 15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가전제품 출하 데이터는 20년래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는 증권사 보고서가 LG전자의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하이투자증권은 LG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을 1조3300억원, 매출액은 18조7000억원으로 각각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1.6%, 27.3% 증가한 수준이며 컨센서스에도 부합한다.

고의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가전제품 출하 데이터는 20년래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며 "선진국을 중심으로 백신이 보급되고 있지만 여전히 외부활동이 제한적이라 내구재에 대한 소비가 강력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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