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2021년 일자리창출 세부계획 공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 관악구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1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 사진제공=관악구
서울 관악구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1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 사진제공=관악구

서울 관악구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1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유례없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취업자 감소세가 이어지는 등 일자리 문제가 엄중한 상황 속 체계적인 일자리 정책 추진을 통해 고용안전망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이뤄내고자 함이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목표와 대책을 제시하고, 그 추진성과를 확인‧공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관악구는 2021년 일자리 창출 목표를 9656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목표를 5만2587명으로 공시, 기존 민선7기 종합계획 목표보다 매년 상향 설정해 고용난에 처한 주민들의 생계안정 도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2021년 일자리대책 세부 계획에는 ▲별빛 신사리 상권 르네상스 사업 추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안정망 구축 ▲관악S밸리 조성을 위한 창업인프라 구축, 청년 일자리 추진 등 미래형 일자리 창출 ▲자활근로, 보육돌봄, 장애인일자리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 기반 확립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일자리 플랫폼 강화, 맞춤형 일자리 연계, 고용문화 개선 노력 등 4개 분야 1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1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내용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관악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 충격을 완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고용난에 처한 구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펼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석
김경석 84kskim@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서울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경석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10상승 1.2318:03 07/30
  • 금 : 73.68상승 0.86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