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성신양회, 재개발·뉴타운 사업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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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성신양회, 재개발·뉴타운 사업 기대감에 강세

성신양회의 주가가 강세다. 

31일 오후 1시14분 기준 성신양회는 전 거래일 대비 1410원(14.86%) 오른 1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될 경우 재개발·뉴타운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시멘트주인 성신양회의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건설 성수기에 접어들며 시멘트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재고 부족으로 인해 원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도 주가를 상승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내달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기점으로 서울도시정비사업이 규제 일변도에서 진행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새로운 시장과 서울시의 지원만으로도 진행이 빨라지는 재개발, 재건축 단지가 다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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