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폴킴 "다음엔 양희은 선생님과 함께 해보고 싶어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사진제공. 퍼스트룩
가수 폴킴의 화보가 공개됐다.


폴킴은 이번 화보에서 역시 파격에 가까운 헤어 스타일에 도전하는 등 화보 장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image
사진제공. 퍼스트룩

지난 2월 '사랑하는 당신께'를 발표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 폴킴은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단독 공연 '선'을 무사히 끝낸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 등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단독공연 '선'은 요즘 그의 생각과 고민을 담아냈다. 폴킴은 "시간의 의미를 담은 선, 옳고 그름의 선, 그리고 줄을 이은 선까지 총 세 가지 의미를생각했어요. 늘 그 당시의 저를 녹여 넣으려고 하는 편인데 제 나름대로 고민하고 생각 했던 것들이 이번 주제와 잘 맞아 떨어졌죠. 코로나 시대를 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만 마땅히 대안은 없고 자꾸 옛날 생각만 하게 되잖아요.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지, 앞으론 어떤 길을 만들어나가야 하는지 그 선에 대한 이야기가 현재의 제 모습이라 생각했어요"라고 고백했다.

image
사진제공. 퍼스트룩

얼마 전 최준과의 만남은 폴킴의 제안으로 성사된 결과다. 폴킴은 "어느 카페 사장님이 '커피 한 잔 할래요'를 불렀다는 댓글이 많이 보여서 처음엔 무슨 말이지 했어요. (웃음) 언젠가 같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먼저 연락을 하게 되었죠. 어떻게 보면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도 있는데 그만큼 기분 좋은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았죠.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양희은 선생님과 함께 해보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image
사진제공. 퍼스트룩

폴킴은 음악을 통해 자신의 연대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그는 "소박할 수 있는데, 전시마다 다르겠지만 전시회를 가면 연대별로 히스토리를 보여주는 경우가 있잖아요. 나중에 폴킴 항목에 들어가 제 앨범을 보면 '아, 폴킴은 이렇게 살아구나' 하고 제 발자취가 한눈에 보였으면 해요. 이때 폴킴은 이런 고민을 했네 하고 알아주셨음 좋겠어요. 앨범이 곧 저의 일기장이거든요"라고 말했다.


한편 폴킴의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퍼스트룩' 216호에서 만날 수 있다.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18:03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18:03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18:0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8:03 04/13
  • 금 : 61.10상승 0.1618:03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