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갑니다"… 서현진, 단발머리 자랑→비난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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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아 게시글을 삭제했다.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아 게시글을 삭제했다.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현진이 장례식장 가는 길에 단발머리를 자랑했다가 누리꾼의 지적에 게시글을 삭제했다.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지난 5일 SNS에 “날이 눈물나게 좋네요. 올 봄엔 코앞에 두고 벚꽃 사진도 못찍었는데…껌딱지의 스토킹(지난 주말은 많이 힘들었어)을 피해 잠시 오전에 잠시 외출. 하지만 즐겁지 않은 곳에 다녀올게요”라며 “저..장례식장 갑니다 근데 머리가 넘 맘에 들어서 아직 출발도 안하고 셀카 #육탈 #셀피 #selfie #단발컷 #단발스타일”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서현진은 장례식장에 가는 만큼 검은색 셔츠에 재킷을 입고 진주 목걸이를 한 셀카를 공개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서현진의 해당 글을 비난했했다. 유가족에게는 장례식을 치르는 과정이 힘들고 슬픈 시간인데, 서현진이 ‘즐겁지 않은 곳’이라고 표현하고 장례식장에 가는 길인데 단발머리가 마음에 들어 셀카를 찍어 공개한 행동이 경솔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서현진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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