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시스웍,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 도입 소식에 '급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시스웍
사진=시스웍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 개발 지원에 나선다는 소식에 시스웍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 2시55분 시스웍은 전 거래일 대비 200원(11.08%) 오른 2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정은경 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승인을 위한 임상시험 등을 신속하게 진행하되 정확성이 담보되는 자가진단키트를 개발할 수 있게끔 정부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국산 자가진단키트는 없다. 이에 국내 업체들이 최대한 빨리 키트를 개발할 수 있도록 임상시험 등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시스웍 최대주주 BBB사는 셀트리온과 공동으로 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샘피뉴트’를 개발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