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논현동·삼성동 건물 '시세차익 28억'?… 전문가도 인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6위에 올랐다. /사진=Mnet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6위에 올랐다. /사진=Mnet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6위에 올랐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 뉴스'에서는 '억으로! 억으로!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베스트 14'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수지는 '가장 비싼 집에서 사는 아이돌' 1위에 이어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6위까지 차지했다. 매입가 30억 9000만원이었던 논현동 집의 현재 거래가가 약 41억 원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지의 집이 정말 좋은 집이다"며 안목을 인정했다. 수지는 4년 전 37억원에 삼성동 건물을 매입한 바 있다. 그 건물의 현재 시세는 약 55억원이다. 두 건물의 시세 차익을 합하면 총 28억원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