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바이오, 코로나 100% 억제 'DDS 원천기술' 특허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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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바이오
사진=현대바이오
현대바이오 주가가 급등세다.

8일 오전 9시46분 현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8850원(21%) 오른 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바이오는 대주주 씨앤팜이 원천기술인 약물전달체(DDS)를 활용해 니클로사마이드의 약물재창출을 입증한 연구논문이 고분자 과학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로 꼽히는 '폴리머스'에 최근 등재됐다고 밝혔다.

현대바이오 관계자는 "니클로사마이드의 약물재창출을 위한 생체 이용률 개선이 논문을 통해 국제 학술지에 공개되기는 처음"이라며 "씨앤팜은 전달체 원천기술로 약물재창출의 실마리를 푼 선도기업으로서 니클로사마이드를 코로나19 외에 전이암, 내성암 등 여러 난치성 질환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재창출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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