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놀루션, 인유두종바이러스 분석 플랫폼 개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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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놀루션
사진=제놀루션
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제놀루션 주가가 상승세다.

8일 오후 1시22분 제놀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6.56%) 오른 1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놀루션은 지난해 SML제니트리와 ODM(제조업자 개발생산)사업 방식의 협업으로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기반 HPV(인유두종바이러스) 분석 플랫폼 개발에 성공했다. SML제니트리는 NGS 방식의 HPV 분석 플랫폼을 개발한 분자진단 전문기업이다.

김기옥 제놀루션 대표이사는 "전 지역으로 빠르게 유통망을 구축한 만큼 이를 활용해 신규사업의 판매를 늘려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번 유럽등록과 품목허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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