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장병 등 관계자 6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종합)

동두천 기지 한국인 근로자 1명 포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군 장병들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고 있다. (주한미군사령부 제공) 2020.12.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미군 장병들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고 있다. (주한미군사령부 제공) 2020.12.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주한미군 장병 등 관계자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주한미군사령부가 밝혔다.

주한미군에 따르면 이들 중 현역 장병은 4명이고, 미군 가족과 미군기지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이 각 1명이다.

장병 확진자 중 3명은 지난달 25일~이달 5일 인천국제공항과 경기도 평택 소재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했고, 다른 1명은 주한미군에 일시 배치됐다 출국할 예정이었다.

미군 가족 확진자는 이댤 3일 인천 공항으로 입국했고, 한국인 확진자는 경기도 동두천 소재 캠프 케이시 소속이다.

미군 장병과 가족 확진자는 저마다 오산 기지와 평택 소재 기지 캠프 험프리스 내 코로나19 환자 전용 시설에 격리돼 있고, 한국인 확진자는 한국 의료시설로 이송되기에 앞서 영외 거주지에서 쟈가격리 중이다.

이로써 주한미군 관련 전체 누적 확진자는 821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