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노원 세모녀 살해 혐의 '김태현' "母, 뵐 면목 없다,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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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노원 세모녀 살해 혐의 '김태현' "母, 뵐 면목 없다, 죄송하다"

서울 노원 세 모녀 살해 혐의를 받는 김태현(24)이 9일 서울 도봉구 창동 도봉경찰서에서 호송차량 탑승에 앞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김씨에게 살인과 절도, 주거침입, 경범죄처벌법상 지속적 괴롭힘, 정보통신망 침해 등 5개 혐의를 적용해 오늘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송치됐다.


김씨는 지난 3월 23일 근처 슈퍼에서 흉기를 훔친 뒤 모녀 관계인 피해자 3명의 주거지에 침입, 이들을 차례대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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