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재명 테마주' 후발주자 부상… CS, 이틀 연속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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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재명 테마주' 후발주자 부상… CS, 이틀 연속 상한가

CS가 '이재명 테마주' 후발주자로 꼽히며 이틀 연속 상한가다.

9일 오전 10시30분 현재 CS는 전 거래일 대비 1060원(29.94%) 오른 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S는 1999년 2월3일 설립된 RF중계기, 광중계기 등 통신장비 제조 및 판매업체다. 

CS 최대주주인 정흥식 회장이 이재명 경기지사와 중앙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테마주로 분류됐다. 정 회장은 1952년생으로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중공업을 거쳐 현재 CS 회장직과 유진메트로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CS 본사와 공장이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했다는 점도 이 지사와의 연결고리로 작용했다. 이 지사는 전일 차기 대권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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