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도농동 주상복합건물서 화재… "폭발음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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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10일 오후 4시30분쯤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스1(독자 제공)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10일 오후 4시30분쯤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스1(독자 제공)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 도농역 인근 한 주상복합상가 건물에서 10일 오후 4시35분쯤 큰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인 대응2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다. 이 건물에는 이마트와 소규모 상가들이 입점해있고 대단지 아파트와 연결돼 있다.

불은 이 건물 2층의 한 상가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상가건물 지하주차장에서 큰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김화평
김화평 khp0403@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산업1팀 김화평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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