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브브걸, 화장실 하나에 네명 동시 세면 "일부러 작은 숙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 뉴스1
MBC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브레이브걸스의 숙소가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롤린'으로 역주행에 성공,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의 숙소가 공개됐다.

유민상을 닮은 브레이브걸스 매니저는 "(역주행 후) 다시 숙소로 와야 하는데 들어오긴 했지만, 스케줄이 워낙 빡빡하다 보니까 정리할 시간이 없어서 짐이 쌓여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숙소는 네 명이 쓰기에 작았다. 멤버들은 한 개 화장실에서 동시에 세면을 했다. 매니저는 "대표님이 아파트 숙소에서 살기 원했는데 누나들이 너무 죄송해서 '굳이 큰 집에서 살아야 하나, 작은 집에서 살겠다' 해서 여기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민영과 유정은 "숙소가 계속 다운그레이드 됐었다"며 "첫 숙소는 대표님과 같은 아파트 살았는데 점점 다운그레이드 됐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47.37상승 20.1718:01 05/04
  • 코스닥 : 967.20상승 5.3918:01 05/04
  • 원달러 : 1122.60하락 1.418:01 05/04
  • 두바이유 : 68.96상승 0.0818:01 05/04
  • 금 : 64.38하락 0.8918:01 05/04
  • [머니S포토] 합당 논의?, 국힘 김기현 기다리는 국민의당 안철수
  • [머니S포토] 김기현·윤호중 원내대표 '첫 상견례'
  • [머니S포토] 與 부동산 현황보고, 의견 나누는 금융위·기재부
  • [머니S포토]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청년일자리 확대 집중"
  • [머니S포토] 합당 논의?, 국힘 김기현 기다리는 국민의당 안철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