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 확진 614명 전일비 63명↓…지역 발생 59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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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일 0시 기준 6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 대비 63명 감소한 수치다. 주말 진단검사량 감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사례는 594명으로 4월 7일 0시 기준 600명대 증가 이후 4일만에 500명대로 감소했다. 그러나 1주간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590.7명으로 전일 579.3명보다 11.4명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상 32일째 2.5단계(1주간 지역발생 일평균 400~500명 이상)에 부합한다. 이날 지역발생 594명으로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서울 211명, 경기 182명, 인천 16명)가 전국 지역발생 확진자의 68.9%를 차지했다.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2주간) '382→447→506→551→557→543→543→473→477→668→700→671→677→614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최근 2주간 '369→429→491→537→532→521→514→449→460→653→674→644→662→594명'을 기록했다.

한편 정부는 12일부터 현행 거리두기인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3주간 연장 시행할 예정이다. 민생경제 타격을 고려해 단계 격상 대신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유흥시설에 대해 집합금지(2단계 지역)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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