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쏜' 윤동식 "이병헌 집에서 3일씩 자고 오기도"…황금인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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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 뉴스1
JTBC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볼 빨간 파이터 윤동식의 연예계 황금 인맥이 대방출된다.

11일 오후 7시40분 방송될 JTBC '뭉쳐야 쏜다'에서 샤이보이 윤동식은 배우 이병헌부터 김래원, 신하균까지 톱스타들과의 친분을 공개한다. 그 중 이병헌과 즉석 전화 통화가 이루어진다고 해 '찐친' 인증에 기대가 높아진다.

'상암불낙스'는 이날 연예계 농구단 1호 팀인 '피닉스'와의 대결을 앞두고 두 팀 사이에 이어진 인맥 고리를 파헤친다. 그 중 '피닉스' 팀의 배우 이정진은 과거 윤동식과 사석에서 만났던 일화를 꺼내며 그의 주량이 남다르다는 사실을 전해 자연스럽게 윤동식의 연예계 인맥이 하나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래원이와 하균이"라는 말로 김래원과 신하균과의 친분을 알린 윤동식은 "이정진과는 이병헌을 통해 알게 됐다"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러면서 "병헌이형 집에서 일주일에 3일씩 자고 왔다"는 추억도 꺼내 친분을 과시, 현장은 점점 흥분으로 차오른다.

이에 전설들은 이병헌에게 연락해보자며 깜짝 통화 연결을 제안하면서 윤동식의 황금 인맥 실체를 밝히려 한다고. 우여곡절 끝에 이병헌과 전화 통화에 성공하고 사실로 밝혀지자 녹화 현장은 윤동식을 향한 놀라움과 부러움의 시선이 쏟아진다.

이병헌은 평소 '뭉쳐야 쏜다' 애청자임을 전하며 아끼는 후배 윤동식의 분량이 적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표한다. 윤동식에게는 친한 형답게 아낌없는 충고도 던진다고 해 현장을 발칵 뒤집은 이병헌과의 즉석 전화 통화가 기다려진다.

더불어 이날 윤동식은 연예계 인맥뿐만 아니라 과거 런웨이를 서 봤던 모델 경험도 밝힌다. 그뿐만 아니라 그동안 '상암불낙스'에겐 알리지 않은 주량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안정환은 "볼이 수줍어서 빨간 게 아닌 것 같다"며 모두의 공감을 자아내 까도 까도 끝없는 매력 화수분 윤동식의 실체가 더욱 궁금해진다.

'뭉쳐야 쏜다'는 11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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