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송중기, 금가프라자 폭발 막았다…가스 누출 신고자는 곽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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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tvN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송중기의 발빠른 대처로 금가프라자가 폭발을 피할 수 있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 16회에서는 장준우(옥택연 분)는 빈센조가 기요틴 파일 속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고, 금가프라자 폭파 계획을 세웠다.

이어 이철욱(양경원 분)과 장연진(서예화 분)은 금가프라자 사람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렸고, 다같이 축하 파티를 하기로 했다. 그 시각 같은 날 낮에 가스 검침원으로 온 사람이 알고 보니 금가프라자에 일부러 가스 누출을 하기 위해 찾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프라자 사람들이 황급히 대피했는데, 빈센조(송중기 분)는 현장에서 타임워치가 있는 시계를 발견, 10여 초가 남은 시계를 밖으로 던져 가까스로 건물 폭발을 면했다. 하지만 가스 누출을 신고한 사람이 드러나지 않아 의문을 자아냈다.

장한서(곽동연 분)는 빈센조를 찾아가 장준우에게 맞은 상처를 보여주며 "이게 너희를 살린 상처"라며 "형이 금가프라자 폭파시키려고 했는데, 내가 폭파시키는 척만 하고 타이밍 맞게 신고했다"고 밝혔다.

한편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로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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