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이수근 "경제권? 내 명의 하나도 없어…전부 아내 이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JTBC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JTBC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개그맨 이수근이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이수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아내와 나이 차이가 있으니까 항상 존대를 한다"라며 "띠동갑이다. 사실 연결 고리는 박준형이 있는데, 갈갈이 패밀리 할 때 스타일리스트로 만나서 알게 됐고, 제가 6개월을 따라 다녔다"고 회상했다.

최양락은 "경제권은 어떻게 정리했냐"고 물었고, 이수근은 "제 이름으로 된 건 하나도 없고, 다 아내 명의이고, 제 명의로 된 것은 오로지 대출만 있다"라며 "사실 남편이 잘하면 이혼할 일이 없고, 그리고 남편이 져주는 사람이 되는 게 좋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수근은 아내의 호칭에 대해 "부를 때는 여보라고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내라고 표현한다"라며 "내 안에 있다는 표현이다"라고 했다. 이어 배정근에게 "누나라고 부르면 나중에 아이에게도 호칭이 헷갈리지 않겠냐"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53.32상승 31.2118:01 05/14
  • 코스닥 : 966.72상승 14.9518:01 05/14
  • 원달러 : 1128.60하락 0.718:01 05/14
  • 두바이유 : 68.71상승 1.6618:01 05/14
  • 금 : 66.56상승 1.0218:01 05/14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 [머니S포토] 김부겸 총리 '안심하고 백신 접종 하세요'
  • [머니S포토] 취임식서 박수치는 김부겸 신임 총리
  • [머니S포토] 총리 인준 강행 규탄항의서 전달하는 국민의힘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