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딘딘X슬리피 "8년 전 클럽서 처음 만나, 첫 인상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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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과 슬리피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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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로서, 엔터테이너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두 남자는 유쾌한 느낌을 자아내는 화보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로 처음 만나게 된 사연에 대해서 슬리피는 "8년 전 병장 휴가 때 클럽에서 처음 만났다"라며 그 시점을 설명했다. 첫인상에 대해서 딘딘은 "사실 슬리피가 누군지도 몰랐는데 갑자기 조언하길래 웃겼다"라고 답했다.

함께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이 많은 이유에 대해 슬리피는 "섭외 자체가 그렇게 들어온다"라고 답했으며, 딘딘은 "아무래도 더 편한 모습을 보여주니까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얼마 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딘가딘가'에서 조현영과 '우리 결혼했어요' 프로그램을 진행한 딘딘. 이별에 대해서 슬프지 않냐 묻자 그는 "더 끌고 갈 게 없었고 이제 보여줄 것도 없었다"라며 "서로 감정이 있어야 하는데 우린 그런 사이가 절대 아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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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SBS 파워FM '딘딘의 뮤직하이' 활동에 대해선 "확실히 혼자 하는 활동이 편하다"라며 "심야 방송이라서 가라앉은 목소리로 진행하는데 나인지 모르는 청취자분들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외향적 성격처럼 보이는 슬리피. 하지만 원래 소심한 성격이었다고. 슬리피는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 했지만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변한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어느새 13년 차 가수라는 그는 "작년에 힙합 싱글을 열 장이나 냈으니까 음악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유효하다"라며 "마지막 불꽃을 뿜어내는 것처럼 30대 안에 꼭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답했다.

'1박 2일 시즌4'에서 활약 중인 딘딘은 "이젠 어느 정도 나 자신이 성장했다는 걸 느끼는데, 그 타이밍이 프로그램 활동 시기와 딱 들어맞았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아마 이전 1박 2일 시즌 때 참여했다면 소화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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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슬리피는 "별다른 언더그라운드 생활 없이 '쇼미더머니' 방송에 나가 인정받았고, 곡도 곧잘 쓴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뭔가 센스 있는 플레이를 하는 사람"이라며 딘딘의 타고난 끼가 부럽다고 전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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