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나진, 지난해부터 실적 개선세 뚜렷…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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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나진
사진=파나진
파나진 주가가 상승세다.

12일 오후 1시51분 파나진은 전 거래일 대비 125원(2.86%) 오른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나진은 4년 연속 적자로 지난해 3월부터 관리종목에 편입됐다. 지난해 매출은 163억원으로 전년 대비 104.6% 늘었고 영업이익은 51억원으로 실적이 개선되면서 관리종목에서 벗어났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아직 PNA 소재 분야는 세계적으로 사업화 초기라 규모가 작다”며 “회사는 국내외 진단 및 신약개발 기업에 PNA 소재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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