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맥, 日 라쿠텐과 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상승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특징주] 스맥, 日 라쿠텐과 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상승

스맥의 주가가 상승세다. 

12일 오후 1시56분 기준 스맥은 전 거래일 대비 40원(2.25%) 오른 1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스맥은 일본의 제4이동통신사업자인 라쿠텐(Rakuten)과 6억원 규모의 미디어게이트웨이(MGW)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맥은 2005년부터 국내 통신 3사(KT, SK텔레콤, LG유플러스)의 핵심망에 교환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일본 통신장비 시장에는 2007년부터 OKI사를 통해 일본 통신 사업자인 NTT-ME, 라쿠텐, 큐슈텔레콤 등에 미디어게이트웨이를 공급하고 있다.

미디어게이트웨이는 유선통신망과 이동통신망 사이의 전화 및 팩스 등의 통신 서비스를 중계해 주는 장비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9.43하락 39.8723:59 05/11
  • 코스닥 : 978.61하락 14.1923:59 05/11
  • 원달러 : 1119.60상승 5.823:59 05/11
  • 두바이유 : 68.55상승 0.2323:59 05/11
  • 금 : 65.54하락 1.223:59 05/11
  • [머니S포토] 홍성은·공승연·정다은·서현우, '혼자 사는 사람들' 주역들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중앙당 선관위1차회의 참석한 '황우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선언하는 '조경태'
  • [머니S포토] 국회의장-여야 원내대표 회동, 윤호중·김기현의 악수
  • [머니S포토] 홍성은·공승연·정다은·서현우, '혼자 사는 사람들' 주역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