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김정현 조종설' 서예지 SNS 게시물 모두 삭제? 본인 계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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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 News1
배우 서예지©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김정현(31)과 과거 연인 사이였으며 이른바 '김정현 조종설'에도 휩싸인 서예지(31)가 이번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지만, 해당 계정은 서예지 본인의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서예지란 이름으로 돼 있던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선 12일 오후 프로필 사진은 물론이고 기존 게시물들 전부 지워졌다. 일각에선 해당 계정이 배우 서예지의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뉴스1 확인 결과, 이 인스타그램은 서예지 본인의 것이 아니었다. 서예지는 인스타그램 계정 자체가 없는 상태다.

앞서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김정현과 서예지가 지난 2018년 연인 관계였다면서, 김정현과 서예지로 추측되는 인물들의 메시지 대화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서예지가 김정현을 '김딱딱'이라고 칭하며 '(상대배우와) 스킨십을 하지 말 것' 등을 요구했고, 김정현은 스킨십을 대본에서 빼겠다는 식으로 답했다. 이 매체는 김정현이 서예지와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멜로 드라마인 '시간'에서 스킨십 장면을 빼는 등 대본 수정을 요구했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김정현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앞서 김정현과의 계약 문제로 연매협(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진정서를 제출한 상황"이라면서 "그런 상황에서 이번 일(과거 열애설)에 대해 왈가왈부 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또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뉴스1에 김정현과 과거 열애 여부 및 드라마 '시간' 관련 의혹 등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대화 내용이 논란이 되면서 서예지가 13일 진행될 주연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어떤 입장을 낼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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