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밥심' 신아영, 수학 계산 싫어 하버드대 지원?…"계산기 지참 가능해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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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心' © 뉴스1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心'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강호동의 밥심' 신아영이 수학 계산 실수 때문에 하버드대 진학으로 눈을 돌린 사연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9시에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 - 강호동의 밥心'(이하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기자 출신 동시통역사 안현모, 하버드대 출신 방송인 신아영, 원더걸스 출신으로 4개 국어에 능통한 우혜림이 출연해 자신만의 공부비법을 공개했다.

신아영이 하버드대학교에 진학한 이유가 '수학 계산이 싫어서'라고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에 신아영은 "기초가 부족해 수학이 많이 흔들려 잔 실수가 많았다"며 "계산기 가지고 가면 시험을 잘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신아영은 시험에 계산기를 지참할 수 있는 미국대학입학시험 SAT(Scholastic Aptitude Test)에 도전했다고.

이에 신아영은 고등학교 시절 유학반을 찾아가 SAT 모의고사에 응시했던 것. 신아영은 "점수가 나쁘지 않아 그때부터 자극받아 열심히 했다"고 하버드대학교 진학 비화를 고백했다.

한편,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 강호동의 밥心'은 게스트의 사연이 담긴 음식을 MC들이 직접 요리해주며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는 신개념 요리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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