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대란' 고덕동 아파트…'폭발물 설치' 신고 허위로(종합)

3시간 동안 3차례 걸쳐 수색했으나 폭발물 발견 안 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5일 오후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한 대단지 아파트 앞에 택배 차량이 주차돼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5일 오후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한 대단지 아파트 앞에 택배 차량이 주차돼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택배 대란'으로 최근 논란이 된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한 아파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한 남성이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A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에 폭발물이 설치됐다고 경찰에 신고해 서울경찰청 경찰특공대와 지역 경찰, 소방 당국, 군 당국에서 인력이 출동했다.

경찰은 수색견 4마리 등을 동원해 3차례에 걸쳐 수색했다. 하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아 오후 8시51분쯤 상황이 종료됐다.

경찰은 신고자를 추적해 신고 경위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73.05상승 38.5318:03 05/18
  • 코스닥 : 969.10상승 6.618:03 05/18
  • 원달러 : 1130.50하락 4.318:03 05/18
  • 두바이유 : 69.46상승 0.7518:03 05/18
  • 금 : 67.17상승 1.9118:03 05/18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 [머니S포토] 한예리 "MODAFE 2021 홍보대사 됐어요"
  • [머니S포토] 與 김병욱 "블록체인·가상자산 거래, 막을 수 없는 현상이자 흐름"
  • [머니S포토] 토요타, 2022년형 뉴 캠리 공식 출시…가격은 3669만~4357만 원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