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지혜♥문재완 합류, 환상의 티키타카 맞벌이 부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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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SBS '동상이몽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10시 15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했다.

이지혜는 "이지혜 남편으로 사는 건 극한직업이다"라는 남편 문재완의 발언에 "실제는 내가 극한직업이다. 오해를 풀기 위해 나왔다"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문재완은 이지혜를 "샵의 이지혜지만 나에게는 여자 이지혜, 저의 부족함을 잘 채워주고 있다"고 소개하며 "엄마한테 혼나다 결혼 이후는 아내한테 혼난다. 군대 입대한 느낌, 병장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지혜 가족의 한강뷰 하우스와 네 살 딸 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문재완과 꼭 닮은 딸 태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딸 태리에 대해 "날 달라지게 만든 내 전부"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맞벌이 부부인 두 사람은 딸 태리와의 등원 준비로 아침을 시작했다. 이지혜가 태리의 등원을 맡았고, 세무사인 문재완은 법인세 기간을 맞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이지혜는 태리의 등원뿐만 아니라 옷에 관심 없는 남편 문재완의 코디까지 도맡으며 고군분투했다. 이에 이지혜는 "그대로 입혀주면 잘 입는데, 2주 동안 그 옷으로 입는다"라고 부연했다. 이에 문재완은 "아내가 없으면 살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이지혜는 방송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태리의 하원을 도우며 워킹맘으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지혜는 출산 5주 만에 라디오 DJ에 복귀, 유산 후에도 이틀 만에 방송 복귀했던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지혜는 오히려 일터에서 위로를 받는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지혜는 퇴근한 문재완에게 앞서 약속했던 가구 조립을 부탁했다. 완제품을 사자는 이지혜의 제안에도 문재완이 조립을 고수해 주문한 가구였던 것. 문재완은 가구 조립 시간을 6시간으로 예상해 충격을 안겼다.

프로그래머에서 세무사로 전향한 문재완은 기계공학과 출신임을 뽐내며 "공대생은 정확해야 한다. 설명서를 정독하는 게 우선이다"라고 주장했지만, 조립 1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진척되지 않는 문재완의 조립 과정이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이지혜가 한계에 다다라 직접 조립에 나섰다. 이지혜는 문재완에 대해 "제가 5분 만에 할 일이 30분이 걸린다. 느리다"라고 폭로했다. 이지혜의 투입으로 가구는 일사천리로 완성됐고, 문재완은 칭찬 추임새로 이지혜를 응원하는 능청스러움으로 재미를 더헀다?
SBS '동상이몽2' © 뉴스1
'동상이몽2'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10시 15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했다.

이지혜는 "이지혜 남편으로 사는 건 극한직업이다"라는 남편 문재완의 발언에 "실제는 내가 극한직업이다. 오해를 풀기 위해 나왔다"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문재완은 이지혜를 "샵의 이지혜지만 나에게는 여자 이지혜, 저의 부족함을 잘 채워주고 있다"고 소개하며 "엄마한테 혼나다 결혼 이후는 아내한테 혼난다. 군대 입대한 느낌, 병장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지혜 가족의 한강뷰 하우스와 네 살 딸 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문재완과 꼭 닮은 딸 태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딸 태리에 대해 "날 달라지게 만든 내 전부"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맞벌이 부부인 두 사람은 딸 태리와의 등원 준비로 아침을 시작했다. 이지혜가 태리의 등원을 맡았고, 세무사인 문재완은 법인세 기간을 맞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이지혜는 태리의 등원뿐만 아니라 옷에 관심 없는 남편 문재완의 코디까지 도맡으며 고군분투했다. 이에 이지혜는 "그대로 입혀주면 잘 입는데, 2주 동안 그 옷으로 입는다"라고 부연했다. 이에 문재완은 "아내가 없으면 살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이지혜는 방송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태리의 하원을 도우며 워킹맘으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지혜는 출산 5주 만에 라디오 DJ에 복귀, 유산 후에도 이틀 만에 방송 복귀했던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지혜는 오히려 일터에서 위로를 받는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지혜는 퇴근한 문재완에게 앞서 약속했던 가구 조립을 부탁했다. 완제품을 사자는 이지혜의 제안에도 문재완이 조립을 고수해 주문한 가구였던 것. 문재완은 가구 조립 시간을 6시간으로 예상해 충격을 안겼다.

프로그래머에서 세무사로 전향한 문재완은 기계공학과 출신임을 뽐내며 "공대생은 정확해야 한다. 설명서를 정독하는 게 우선이다"라고 주장했지만, 조립 1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진척되지 않는 문재완의 조립 과정이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이지혜가 한계에 다다라 직접 조립에 나섰다. 이지혜는 문재완에 대해 "제가 5분 만에 할 일이 30분이 걸린다. 느리다"라고 폭로했다. 이지혜의 투입으로 가구는 일사천리로 완성됐고, 문재완은 칭찬 추임새로 이지혜를 응원하는 능청스러움으로 재미를 더헀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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