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지혜♥문재완 '4베이 한강뷰' 집 공개… "영끌 대출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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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동상이몽'을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동상이몽'을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인 이지혜와 남편 문재완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가 합류했다.

이날 이지혜는 '동상이몽' 출연을 결심한 데 대해 "가족이 연예인이라고 낙하산 느낌이 나는 게 싫다. 그런데 데뷔를 안 시켜주니까 혼자 개인 채널을 파서 라면을 먹고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 잘 이끌어주고 싶다는 책임감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문재완은 "신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지혜를 "아내로써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람"이라면서도 "결혼 전엔 엄마에게 혼나고 결혼 후엔 아내에게 혼나고 있다. 군대에 입대한 것 같다. 병장님과 같이 사는 느낌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 부부는 60평대 넓직한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거실과 안방, 주방, 화장실마저 한강뷰인 4베이 한강뷰 집에 대해 이지혜는 "집을 보러 간 순간 뷰에 반해서 입주를 바로 결정했다. 성공한 사람이 사는 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죽어도 살고 싶었다. 성공의 맛을 보기 위해 대출을 영끌해 전세로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너무 좋고 성공한 느낌이긴 한데 대출을 갚으려다 보니 맨날 일하러 나가서 밖으로 겉돈다"며 웃었다.

이지혜 부부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행복한 가족의 면면을 보였다. 출산 5주 만에 복귀했던 이지혜는 "이제 일을 시작했는데 중간에 쉬면 나 스스로도 긴장이 풀릴 것 같더라. 찐 팬 분들도 많이 생겨서 그분들 응원에 힘이 났다"고 밝혔다.

유산 후 이틀 만에 복귀한 데 대해선 "일터에서 위로를 받았다. 힘들 때 움츠러들고 쉬면 생각만 많아진다. 차라리 털어버리고 '괜찮다, 괜찮다' 하다 보니 정말 괜찮아지더라"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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