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야? 징그러워"…'일론 머스크♥' 그라임스 등 타투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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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17세 연하 연인인 싱어송 라이터 그라임스(33)의 등타투에 시선이 모아진다. /사진=그라임스 인스타그램
일론 머스크의 17세 연하 연인인 싱어송 라이터 그라임스(33)의 등타투에 시선이 모아진다. /사진=그라임스 인스타그램

테슬라 모터스의 창립자로 유명한 기업인 일론 머스크의 17세 연하 연인인 싱어송 라이터 그라임스(33·본명 클레어 바우처)의 등 타투에 시선이 모아진다. 

그라임스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그라임스는 "몇 주동안 (타투가)빨갛게 될 테지만 아름다운 외계인 흉터가 될 것"이라는 글귀를 적었다. 

그라임스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50)의 첫 아이를 출산했다. 머스크는 2018년 5월부터 그라임스와 교제해왔다. 사귄 지 2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머스크는 한 여성과 2번의 이혼을 포함해 지금까지 3번 이혼했으며 5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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