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잘 생겼네" 린♥이수, 8년 차 부부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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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남편 이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이수 인스타그램
린이 남편 이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이수 인스타그램

가수 린이 남편 이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수는 1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는 마이크를 쥐고 음악에 몰두하는 모습이다. 이를 본 린은 "아따 잘생겼다 결혼하자"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2014년 결혼했다. 이수가 속한 그룹 엠씨더맥스는 지난달 25일 20주년 기념 앨범 'CEREMONIA'를 발매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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