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한복 어떤거?"… '케이팝X한복'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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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전북 전주 한복업체 '리슬'의 황이슬 대표가 만든 한복을 입고 부채춤을 추고 있다. /사진=트위터(@mighty_jimin)/뉴스1
'2018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전북 전주 한복업체 '리슬'의 황이슬 대표가 만든 한복을 입고 부채춤을 추고 있다. /사진=트위터(@mighty_jimin)/뉴스1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 봄 한복문화주간'을 맞이해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관 D숲에서 '케이팝X한복'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방탄소년단·에이티즈·골든차일드·모모랜드·오마이걸·지코·청하·카드 등 8팀의 한복 25벌이 선보인다. 제작에는 기로에·단하주단·리슬·리을·시지엔이·차이킴·혜온 등 7개 업체가 참여했다.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케이팝X한복' 전시회에 관람객들이 한복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뉴스1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케이팝X한복' 전시회에 관람객들이 한복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뉴스1

전시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나 코로나19에 따라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시간당 50명만 입장 가능하다.

문체부는 신한류 진흥 정책으로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한류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추진해 한복업계와 영향력 있는 한류 문화예술인들의 협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진식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K-팝의 높은 인기와 더불어 한류 연예인이 입은 한복 전시를 통해 현대적 아름다움과 신한류 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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